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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글문도사 최영순

“세상 만물의 이치란 광대하고 어려운 곳에 있는것이 아니다. ”
세상 만물의 이치란 광대하고 어려운곳에 있는것이 아니다.

사람이 태어나 살며, 죽는 것속에 모든 이치가 숨어 있다.

막 태어나 엄마를 알아보고 눈맞춰서 웃는 아기들의 해맑음 속에도 깨달음이 있고,

자식을 위해 밥을 짓고, 뒷바라지를 하는 엄마들의 따뜻한 품속에도 깨달음이 있다.

짧지만 긴 인생사 속에 모든 깨달음을 어찌 다 헤아릴 수 있으랴

누구는 직장생활이 뜻대로 되지 않아 분노로 남을 해할 수도 있고,

누구는 부부생활이 순탄치 않아 한숨으로 밤을 지샐 수도 있으며,

누구는 물질적인 여유만 갈망하면서 한평생 지친 몸으로 살 수도 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고민, 갈등이 저마다 다르듯이

헤쳐 나가는 방법도 저마다 살고자 하는 이치에 있는 것이라


남에게는 사소한 일이 나에게는 죽고사는 일이며,

나에게는 기쁜 일이 남에게는 철치부심이 드는 일일 수도 있는것임을 알아야 하며

천근처럼 무거운 일이라도 내 마음 호수처럼 평안하게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세상사 앞으로 가는 길에 언제든지 위안을 삼고, 마음의 병 들지 않게

내가 세상에 작은 꽃을 피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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